회사소개

수익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아름다운 기업입니다.

한땀한땀 정성으로
통영바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품다.

통영 YMCA는 2008년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통영전통누비 기술교육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기술자가 배출되면서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누비업체와 결혼이주여성들을 연계시켜서 통영전통누비 일을 할 수 있도록 작업장을 만들었습니다. 누비 작품들이 이곳에서 하나, 둘 만들어지고 그 작품들이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되면서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정을 받으면서 "민들레누비"가 탄생되었습니다. 2011년 9월 26일 "경남형예비사회적기업"이 되었고, 2012년 1월 31일 "주식회사 민들레누비"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2013년 9월 9일 사회적기업 인정을 받아 15명의 가족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였습니다. 통영전통누비 제품이 아닌 "통영전통누비 작품" 을 만들고 있습니다. 통영에서 서울까지 민들레누비 작품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여기서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삼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세계시장에서 민들레누비가 만든 통영전통누비작품이 "명품"이라 인정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식회사민들레누비 대표이사 강분애

조직도
통영YWCA 민들레누비 사업단
대표이사 강분애
작업장관리 구차숙
행정 및 회계 김도윤
누빔팀 이수진, 이순희, 손소테아, 레탄후에
완성팀 서경순, 강해영, 김민, 이수인, 박서연, 쿡티탐, 오이넷
재단팀 강한나

Corporate Identity

겹겹의 천이 물결진 모습을“N”자로 시각화 하고, 강줄기와 산줄기, 더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역동성을 상징합니다. 컬러에 있어서 파란색은 신뢰, 녹색은 자연, 오렌지색은 감각을 의미합니다. 감각적이며 신뢰와 자연스러운 멋을 바탕으로 한 누비제품을 세계로 알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